영아-3월 5주 가정통신문

┃[영아반 가정통신문] (2023년 3월 24일 발송해주세요)

혼자서도 할 수 있어요


아이들이 어린이집에 처음 들어왔을 때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.

어색하고 긴장한 표정이 역력했지만 어느덧 한 달의 적응 기간을 보내고,

이제 자신의 교실을 스스로 찾아가 선생님과 인사를 나눕니다.

 

낯선 마음보다 친숙한 마음으로 기분 좋게 웃으며 들어오는 모습을 보니,

한 달 동안 많이 성장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.

 

요즘 원에서는 사물함에 가방을 넣어보기도 하고,

혼자 손을 씻고 수건에 닦는 것을 시도해봅니다.

한 주가 다르게 성장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놀랍기만 합니다.

 

앞으로도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잘 자랄 수 있도록

많은 도움과 칭찬을 부탁드립니다. 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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